개포주공 키즈인 ‘나’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아파트가 재개발로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모두가 아파트 단지 속 녹색섬을 기억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나무와 그 안에 담긴 시간을 지키고자 하는데⋯ “나무를 무참히 베어내는 일이 과연 우리에게도 괜찮은 일일까?”
앞으로 7일 안에 편성된 회차입니다.
앞으로 7일 안에 편성된 회차가 없습니다.
오픈 알림은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로그인
실제로 예매해 관람한 관객의 리뷰에는 관람 인증 표시가 붙습니다
리뷰는 로그인 후 남길 수 있습니다. 로그인
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. 이 작품의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.